몹시, 추운 날



 쓸쓸하고 외로운 니가 있어, 다행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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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orb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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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1/12/09 10:5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항상 제일 먼저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 ^^
      어제 퇴근하면서 스맛폰으로 담아본 것인데, 말씀처럼 다른 느낌이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. ㅎㅎ

      2011/12/09 12:27 [ ADDR : EDIT/ DEL ]
  2. 사진 참~ 운치 있으면서도 쓸쓸합니다. 잘 지내시죠?

    2011/12/09 22:3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디가 바뀌셨네요? 올만이라 더 반가운 듯 합니다 ^^

      2011/12/10 14:52 [ ADDR : EDIT/ DEL ]
    • 네 여전히 세계를 누비고 계신지요? 사는 곳도 달라지고, 살아가는 것도 좀 달라지고 해서, 아이디도 바꾸고, 블로그도 리뉴얼 했습니다. 시간 나는 대로 틈틈히 살아 가는 이야기 좀 올려 보려구요.

      2011/12/10 15:04 [ ADDR : EDIT/ DEL ]
  3. 금년에는 조르바님과 같이 히말라야 ABC 트레킹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. 설 명절 잘 쇠세요. :)

    2012/01/22 12:4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안녕하세요.
      제가 먼저 인사드렸어야 했는데..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항상 건강하십시오!!

      모시고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음 좋겠습니다. ^^

      2012/01/25 14:25 [ ADDR : EDIT/ DEL ]
    • 그냥하는 빈말이 아니시기를.. ㅎㅎ

      2012/02/14 19:27 [ ADDR : EDIT/ DEL ]
  4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2/02/22 09:4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