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북한산 노적봉 그리고 파란 하늘'
춘삼월 열 닷새 날, 회사 워크샵 겸 홍악골 산행으로 북한산에 다녀왔습니다.
북한산성 탐방 안내소 아래 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.
토요일인데도 주차장은 만원입니다.
정오라 그런지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니 좋습니다.
지붕 위 세상은 고즈넉하기만 합니다.
이사님이 대표로 모두의 행복과 건강, 회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.
#2 있는 그대로 동양화 한 폭, 염초봉과 백운대
#3 호방한 기상, 백운대
#5 북한산의 부드런 젖가슴, 노적봉
#7 의상봉과 원효봉 사이로 보이는 고양시
#8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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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초상권 침해라구요. 사진 찍은 사람이 너무 못 찍었어요. 흥!!
2008/03/17 10:1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산행은 즐거웠으나 사진으로 남은 추억이 아름답지 못해요. 내려줘요 ㅜㅜ
하하하.. 내릴려다가 괘씸죄로 못내리겠수다. ^^'
2008/03/17 13:55 [ ADDR : EDIT/ DEL ]회사 워크샵 다녀왔단 얘기 들었는데, 여기로 간 거구나.
2008/03/20 21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간간이 들려 좋은 사진 잘 구경하고 다녀간다.
좋다... 멋진 삶, 그리고 멋진 산행, 멋진 사진^^
헤헤.. 우연찮게 시작한 일이지만, 즐겁게 일할 수 있어 좋습니다. ^^
2008/03/23 12:52 [ ADDR : EDIT/ DEL ]